- e스타즈서울2012, 7월 27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3일간 개최 천만 서울시민과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e-stars Seoul 2012)’가 7월27일 코엑스D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e스타즈서울은 함께 즐기는 ‘시민축제’이다. ‘레츠 인조이 투게더(Let’s Enjoy T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관람형 콘텐츠와 참여형 콘텐츠, 그리고 건전게임문화 콘텐츠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각종 e스포츠대회로 볼거리 풍성! ▶ 게임축제의 ‘참맛’, 참여하고 즐기자! 이 밖에도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2012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도 개최된다. ▶ 건전게임문화 콘텐츠로 ‘소통과 공감’ 지난해부터 실시된 ‘딱!e만큼’ 건전게임문화캠페인은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하여 재미있는 건전 게임이용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자전거 발전기를 돌려서 과일 주스를 만들어 보고,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하면서 건전한 인터넷 사용 퀴즈를 풀어보고, 잘못된 게임, 인터넷 사용 습관을 격파, 양궁 등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약속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한 사이버 활동의 중요성을 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산 시키고, 가족간의 놀이 문화 형성의 기회를 갖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친구와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게임대회’도 열린다. 30여 개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진행되며, 디지털카메라, 자전거, 아이패드, 보드게임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 가족게임대회는 한 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게임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어간다 서울시 관계자는 “게임문화 소외계층의 참여를 독려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인식을 높여, ‘게임문화’ 진보에 앞장 설 수 있도록 건전한 게임축제를 마련하였다.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이, 청소년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만 서울시민과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e-stars Seou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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