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두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무국 구성, 조직,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사업 운영 경험 및 네트워크를 교류할 예정이다

▲ 게임문화재단,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 게임문화재단,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두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무국 구성, 조직,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사업 운영 경험 및 네트워크를 교류할 예정이다.
게임문화재단 정경석 이사장은 "이번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기관과 네트워크를 교환할 수 있는 상호 협력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며,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함께 게임문화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이후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패터 췌르네 대표는 "한국의 게임문화재단과 게임 비즈니스와 문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고 밝혔다.
게임문화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 및 해외 기관과 상호 업무협력을 통하여 발전적 게임문화 제시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