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리미엄 매장‘윌리스(willy’s)’는 1호점 이대점에 아이폰(iPhone)애플 공인 서비스센터를 8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윌리스 이대점‘애플 공인 아이폰(iPhone)서비스센터’는 애플 프리미엄 매장 내에 위치한 최초의‘아이폰 공인 서비스센터’로 그 의미가 크다.윌리스는 작년부터 애플제품의 공인 판매와 공인 서비스를 직접 한 매장 안에서 운영하는 애플 공식 매장으로 운영해 왔다.이에 반해 현재 대부분의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는 애플 프리미엄 매장에서 직접 운영하지 않고 별도의 업체를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윌리스 이대점’의 경우, 기존 맥(Mac)과 아이팟(iPod),아이패드(iPad)서비스 센터가 위치해 있었으며,이번 ‘아이폰 공인 서비스센터’오픈을 통해 모든 애플 제품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애플 프리미엄 매장이 되었다.이로써 ‘윌리스 이대점’에 방문한 고객들은 모든 애플 제품의 구매에서 수리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윌리스 이대점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 3번 출구에서 만날 수 있으며,오픈 이벤트로 아이폰 서비스센터 수리 접수 시 아이폰 액정보호필름 증정 및 부착 서비스 제공과 각종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윌리스 마케팅 담당자는‘이번 아이폰 공인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윌리스 이대점이 모든 애플 제품의 구입에서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애플과 더 친숙해지는 대화형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애플 프리미엄 매장‘윌리스(willy’s)’는 1호점 이대점에 아이폰(iPhone)애플 공인 서비스센터를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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