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특수, TV 판매에서는 그닥 효과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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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수, TV 판매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걸까? 런던 올림픽 특수를기대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TV판

올림픽 특수, TV 판매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걸까? 런던 올림픽 특수를 기대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TV판매가 예상 보다 저조하다.  특히, 중화권에서는 정부 차원의 전기 절약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펼쳐져, 전자 기업이 올림픽 특수를 그닥 누리지 못했을 것이라는 평이다.  


대만 외신들에 따르면, TV 브랜드들은 저마다 큰 화면에 3DTV, 여기에 인터넷 까지 결합시킨 상품을 올림픽 시즌에 맞춰 제작 판매에 돌입했지만, 그 이익은 기대에 못미친다는 설명. 그나마, 삼성전자, LG전자, 파나소닉등은 여타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 선전했다는 평. 이렇게 고전을 하는 이유로는 대만 현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맞물려, 기업들의 올림픽 특수에 따른 TV가격 인상을 진행했다는 점등이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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