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K시리즈로 아시아 스마트 TV 낙관
김소라 기자
2012.08.07 13:58
레노버가 K시리즈 스마트 TV의 가격의 대중성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k 시리즈는 2012년
레노버가 K시리즈 스마트 TV의 가격의 대중성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k 시리즈는 2012년 5월 발표. 삼성이나 LG가 출시한 숱한 스마트 TV와 대적할만한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레노버는 아시아 시장에 특히 주목하는데, 중국 현지에서는 인기를 끄는 한국산 42인치 스마트 TV제품을 겨냥해 가격또한 보다 저렴하게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레노버 처럼 저가 마케팅을 펼치느느 기업들도 적지 않으나 스마트 TV시장에 있어 이러한 마케팅이 브랜드 입지 굳히기 에는 별반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설명. 또한 10년을 기점으로 봤을 때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을 브랜드는 3개 내외 일것이라는 시장 관계자의 분석도 이어져, 한마디로 저가 마케팅은 시장에서 버티기 힘들것이라는 의견이 많아 보인다.
한편, 레노버가 선보이는 스마트 TV K시리즈는 기존에 하이앤드급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스마트 TV로, 가격 책정을 비롯한 다수 마케팅 관련 사안을 소매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조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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