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600억 매출 목표 달성에 청신호 밝혀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은 상반기 매출 총액이 1,8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이상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7월 한달 매출이 310억을 기록하였다고 덧붙였다.
각 분류별 매출 순위는 컴퓨터 부품이 40% 이상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노트북, 데스크탑/올인원PC, 모니터 순이다. 7월 모바일 제품 매출은 전월 대비 24% 상승하여 매월 꾸준한 증가세를 띄고 있다. 이와 같은 모바일 제품의 매출 상승은 모바일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모바일 제품 전용 코너인 <모바일 스토어>를 개설한 것의 영향으로 보여진다. 컴퓨존 기획팀 손정현 차장은 “고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전략과 발빠른 시장 대응, 파트너십을 통한 다양한 혜택 제공에 힘쓴 것이 성공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발전된 서비스 품질로 컴퓨존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반기 1,800억 매출 달성으로 컴퓨존은 2012년 매출 목표인 3,600억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은 상반기 매출 총액이 1,8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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