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지준영)는 영국의 공영 방송인 BBC가 어도비 프로젝트 “프라임타임” (Project “Primetime”) 을 도입하고 이를 통해 2012 런던 올림픽 경기를 웹과 주요 디바이스에 생중계 및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제공하는 VOD (Video-on-demand)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BBC는 “어도비 프라임타임 사이멀캐스트 (Primetime Simulcast)”를 사용하여 올림픽 주요 경기 실황을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 및 인터넷 TV로 전 영국 시청자들에게 생중계하고 있으며, “프라임타임 하이라이트”를 사용하여 주요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저장하여 데스크톱이나 기타 모바일 디바이스에 VOD 서비스한다. 어도비 프로젝트 프라임타임은 안드로이드 및 iOS 등 모든 주요 운영체제 플랫폼 상의 애플리케이션이나 브라우저를 통해 TV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업계 최초의 통합 비디오 플랫폼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 미디어 블로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인 데이비드 와드화니 (David Wadhwani)는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는 감동적인 스포츠 행사에 어도비 프로젝트 프라임타임이 도입되어 무척 기쁘다.” 라며 “BBC는 지속적으로 신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인터넷 TV뿐 아니라 PC, 노트북, iOS 태블릿, 스마트폰 등 거의 모든 디바이스에 콘텐츠 전달 능력이 우수한 어도비 프라임타임의 탁월한 기능을 통해 BBC는 폭 넓은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송출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도비 프라임타임 사이멀캐스트는 최신 어도비 미디어 서버 (Adobe Media Server) 기술을 극대화하여 모든 스포츠 경기 방송을 실시간으로 녹화하는 동시에 PC, 모바일 앱 및 브라우저, 인터넷 TV 등 모든 디바이스에 전송한다. 시청자들은 역사상 처음으로 태블릿, 스마트폰 및 인터넷 TV 등을 통해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게 되는 것이다. 어도비 프라임타임 하이라이트의 주요 특징은 단일 워크플로우로 멀티 스크린에 VOD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VOD 콘텐츠를 즉시 제공할 수 있어 영국 전역의 시청자들에게 서비스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어도비 프라임타임 하이라이트는 안드로이드, iOS, 인터넷 TV 등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으며, 시청자는 마치 일반 TV 중계를 보는 것과 같이 끊김 없는 자연스러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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