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키보드 ‘오스뮴(Osmium)’을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45g의 가벼운
압력으로 동작하는 체리사의 MX 적축
스위치를 장착해 타이핑감이 가벼우며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오스뮴 키보드’는
약 5000만 회의 타이핑을 견딜 수 있으며 최대 64키 동시입력을 할 수 있다. 또 초당
1000번의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어 사용자의 빠른 키 입력도 누락 없이 가능하다. 고스트 매크로 엔진도 탑재해 복잡한 입력 또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모든
키에 푸른색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키를 확인할 수 있으며 USB
3.0단자와 사운드 허브 기능도 갖췄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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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Aivia Osmium 키보드 / 기계식 / 유선 / USB / 게이밍 / 일반 키보드 / 백라이트 / 64키/ 적축 / USB 3.0 / 사이즈: 454(L)x257(W)x45(H)mm / 1.5Kg / 볼륨조절 / USB&사운드 허브 / 매크로엔진 / 광폭 손목받침대 / 2m 나일론케이블 / 무광코딩 / 금도금 USB 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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