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피닉스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미니타워 규격의 ITX
PC케이스 'Prodigy (프로디지)'를 출시했다.
프로디지는 비트피닉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타워 규격의 ITX PC케이스 제품으로 특허 기술인 SoftTouch (소프트터치)로
도장 마감 처리된 외형은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내마모성을 제공한다.
측면에 2개의
USB3.0 포트와 스피커, 오디오 입력단자, 파워, 리셋 버튼을 마련했고, 손잡이의
역할을 수행하는 4개의 받침대는 비트피닉스가 개발한 FyberFlex (파이버플렉스)라는
유연성을 띈 소재로 되어 있어 충격 흡수가 잘된다.
분리가 가능한 3.5/2.5인치
공용 하드디스크 베이가 5개가 마련되어 있어 기본 160mm 길이의 VGA 사용이 가능하다.
하드케이지 분리 시 최장 320mm의 고성능 VGA 역시 사용 가능하고, 최근 수요가 높아진
SSD를 위해 최대 9개의 2.5인치 장착 베이를 달았다.
앞뒷면에 장착된
120mm 팬 외에도 앞면에는 140mm, 180mm, 200mm, 230mm 규격의 팬이 추가로 장착
가능하며, 뒷면에는 120mm, 140mm, 상단에는 120mm 팬이 2개까지 달 수 있다. 내부
상단에는 240mm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다.
이노베이션티뮤의 김재원 주임은
"작지만 큰 아이디어들로 가득한 이번 프로디지는 하드코어, 라이트 유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과 알찬 구성으로 가득한 제품이다. 세련된 블랙,
심플한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프로디지 제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멋진 미니PC 공간을 마련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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