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슨의 세계적인 브랜드 자산 활용 에릭슨과 LG전자의 국내합작법인(JV)으로 2년 전 공식 출범한 LG-에릭슨이 9월 1일부로 에릭슨-LG로 사명을 변경한다. 새로운 사명으로 거듭나는 에릭슨-LG는 앞으로 에릭슨의 모든 브랜드 자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에릭슨의 전사적 브랜드 가이드를 제공받고,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에릭슨의 브랜드 자산을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에릭슨-LG 이사회 의장인 마츠 H 올슨(Mats H Olsson)은 “우리는 한국의 4G/LTE인프라 성장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기술 시장의 선도기업인 에릭슨과 LG전자의 효과적이고 강력한 파트너십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의 고객 및 통신산업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파트너로 함께 해 온 LG는 앞으로도 에릭슨-LG의 비즈니스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릭슨-LG는 기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계속 유지하는 한편, 기술과 서비스 리더십 등 핵심 자산을 이용해 솔루션 및 서비스 중심의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
에릭슨과 LG전자의 국내합작법인(JV)으로 2년 전 공식 출범한 LG-에릭슨이 9월 1일부로 에릭슨-LG로 사명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