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킷 포인트 2~5위 팀이 12일부터 21일까지 한국 대표 선발전을 펼쳐 서울 -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한국대표 선발전)’을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한국 대표 선발전은 오는 10월 라이엇 게임즈가 미국 LA에서 개최하는 시즌2의 최종 결승전인 월드 챔피언쉽에 진출할 한국 대표팀을 가리기 위한 경기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이미 월드 챔피언쉽 직행이 확정된 서킷포인트 1위 팀인 ‘아주부 프로스트’ 제외한 나머지 2~5위팀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최종 우승한 1개 팀이 ‘아주부 프로스트’팀과 함께 월드 챔피언쉽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다. 경기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9월 12일 수요일 저녁 펼쳐질 챌린저 공동 5위팀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펼쳐질 예정. 이전 경기 승리 팀이 선순위 팀에게 도전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거듭될 수록 강팀들이 격돌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경기는 2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전용준 캐스터와 김동준, 강민 해설자의 진행으로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 대표 선발전에 관심이 있는 e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현장에 함께할 수 있다. 한편,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의 최종 결승은 10월 13일 LA에 위치한 USC 농구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며, 이에 앞서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총 12팀의 대표팀들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플레이오프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 결승전은 티켓 판매 4일 만에 입장권이 전량 매진되는 등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는 게임 플레이어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세계적인 e스포츠 리그로 자리매김한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서울 -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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