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드사의 스키게임, 올해에도 찾아오다
스포츠 스키게임메이커
조우드(Coldwood)사가 올 겨울을 겨냥해 새로운 스키게임을 발매했다. ‘스키 레이싱
2006: 피트 허만 메이어’란 타이틀의 이 게임은 작년에 이어 스키게임전문제작사
콜드우드(Coldwood)사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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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이어 2006년도 스키 레이싱이다 |
▲현역선수들이 다수 출전 |
현역 스키 선수 다수 출전
이 게임에는 허만 메이어, 대론
라블스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선수들이 등장한다. 또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슬로프를 실제 2005/2006 동계시즌에 채택된 것들로 구성해 더욱 사실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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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묘미는 빠른 커빙실력에 있다 |
▲실제 시즌에서 사용되는 경기장이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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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단축의 기쁨도 표현 |
▲속도에 따라 체감조작이 달라진다 |
속도에 따라 조작이 어렵게 표현
한편
150km에 육박하는 스키의 빠른 스피드를 표현하기 위해 게임에서는 관성의 개념을
사용했다. 화면 좌측 상단에 보이는 게이지는 지면과의 마찰정도를 표현해주는 것으로
게이지가 꽉 찰수록 스키선수를 조작하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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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완만한 곳에서는 달려가자 |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낮은 자세를 유지 |
멀티플레이 지원, 리플레이로 취약구간 파악
용이
게임은 아케이드부터 시뮬레이션까지 3가지 난이도를 두었으며, 멀티플레이를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동시에 32명까지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또 리플레이 모드를
사용해 자신이 펼친 레이스를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드에서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의 취약구간을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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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속도를 느껴보자 |
▲깃발은 하나도 놓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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