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의 올해 마지막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규 지역 '시청 광장'과 관련 시나리오를 추가했다. 이 곳은 실제 시청광장을 바탕으로 좀비 사태 후 이야기를 다룬다는 콘셉트에 맞춰 부서진 폐허로 완성됐다. 이어서 길드 레이드가 새로 추가됐다

▲ '이터널시티 3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 '이터널시티 3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의 올해 마지막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규 지역 '시청 광장'과 관련 시나리오를 추가했다. 이 곳은 실제 시청광장을 바탕으로 좀비 사태 후 이야기를 다룬다는 콘셉트에 맞춰 부서진 폐허로 완성됐다.
이어서 길드 레이드가 새로 추가됐다. 길드 레이드는 총 5개 라운드로 구성되며, 3개 구역에서 등장하는 수 백 마리의 몬스터를 퇴치하는 디펜스 방식 콘텐츠이다. 각 라운드를 클리어 할 때마다 캐릭터 레벨에 비례해 많은 경험치가 주어진다.
신규 스킬 4종도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별로 수류탄, 특수무기, 설치무기, 화력지원 계열 최상위 스킬이 업데이트됐다. 강력한 효과와 함께 네이팜 폭격, 백린 수류탄, 백린지뢰를 통해 스킬을 적중시킨 몬스터에 지속 데미지를 입히는 공격 형태가 새로 도입됐다.
'이터널시티 3' 좀비 사태에 휩싸인 서울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한국의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을 사용해 사실성을 높였다.
또한 권총, 샷건, 유탄발사기, 저격소총, 기관총, 로켓런처, 체인건, 화염방사기 등 26종으로 나뉘는 총기가 등장하며, 지형지물을 전술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이터널시티 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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