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디비전’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여타 RTS와 달리, 국가가 아닌 ‘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주인공이 소속된 부대로 알려진 미국 제 101 공수사단,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끈 독일 제 21 기갑사단 등, 6개 국가의 유명한 사단을 이끈다




▲ '스틸 디비전: 노르망디 44' 소개 영상 (영상출처: 파라독스 인터렉티브 공식 유튜브)
사실적인 현대전, '워게임' 시리즈를 내놓은 프랑스 유진 시스템즈가 새로운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을 공개했다. 파라독스 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이 게임은 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삼은 ‘스틸 디비전: 노르망디 44’다.
‘스틸 디비전’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여타 RTS와 달리, 국가가 아닌 ‘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주인공이 소속된 부대로 알려진 미국 제 101 공수사단,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끈 독일 제 21 기갑사단 등, 6개 국가의 유명한 사단을 이끌며 싱글 캠페인 혹은 10 vs 10 멀티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또한 개발자의 전작 ‘워게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사실적인 전쟁을 재현한다. ‘스틸 디비전’에 등장하는 400여 종의 보병이나 탱크, 비행기 등은 고증대로 재현한 모습이며, 전장 역시 실제 노르망디를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 게임의 핵심인 전략 역시, 강력한 화력 외에도 부대 편성, 배치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스틸 디비전’을 개발하는 유진 시스템즈는 ‘액트 오브 워’, ‘워게임’ 등 다양한 RTS를 만든 회사다. 특히 최신작 ‘워게임: 레드 드래곤’은 한국을 포함한 16개 국가에서 사용 중인 현대 무기들을 구현해 뭇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틸 디비전’은 PC로 나올 예정이다. 다만 아직 출시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스틸 디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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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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