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3월 31일, 자사가 서비스 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새로운 지역과 어설트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터널시티 3' 좀비 사태에 휩싸인 서울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한국의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을 사용해 사실성을 높였다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3월 31일, 자사가 서비스 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새로운 지역과 어설트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터널시티 3' 좀비 사태에 휩싸인 서울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한국의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을 사용해 사실성을 높였다.
또한 권총, 샷건, 유탄발사기, 저격소총, 기관총, 로켓런처, 체인건, 화염방사기 등 26종으로 나뉘는 총기가 등장하며, 지형지물을 전술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반조 항구, 마레티모 해변 등 새로운 이탈리아 지역이 추가됐으며 신규 어설트도 열려 더 강력한 몬스터와 새로운 시나리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어설트를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6 티어 무기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몬스터넷은 '이터널시티 3' 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이 50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원한다.
'이터널시티 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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