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31일, ‘뮤’, ‘R2’ 등의 온라인 게임 개발과 자체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전담한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를 합병하고, 소속 인원 전원을 본사 ‘게임개발본부’로 편입시킨다. ‘게임개발본부’에서는 개발 인력과 사업 인력이 공통의 목표에 따라 협업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조직 시스템을 마련했다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를 합병하고 개발 인력 전원을 본사로 흡수한다.
웹젠은 3월 31일, ‘뮤’, ‘R2’ 등의 온라인 게임 개발과 자체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전담한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를 합병하고, 소속 인원 전원을 본사 ‘게임개발본부’로 편입시킨다. ‘게임개발본부’에서는 개발 인력과 사업 인력이 공통의 목표에 따라 협업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조직 시스템을 마련했다.
게임 개발 인력을 이끄는 게임개발본부장에는 김종창 네오위즈 블레스스튜디오 전 대표를 영입했다. 김종창 전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 게임온 등에서 대표이사직을 맡아왔으며, 10여 년간 게임업계에서 해외 사업과 경영 기획 등 사업 경험을 두루 쌓아왔다.
웹젠은 신 사업으로 진행되는 게임 IP 사업과 해외 사업뿐 아니라, 이후 신작 프로젝트 등에서 사업 조직과 게임 개발 조직 간의 시너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웹젠은 중국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수의 게임IP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내로 지난 3월 23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뮤 레전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서브컬처 협동 슈팅, 소녀전선과 역붕괴 신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