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튜디오8에서 개발 중인 MMORPG '아스텔리아'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자사의 계열사인 '스튜디오8'이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스튜디오8은 2018년 서비스 예정인 MMORPG '아스텔리아'의 개발사다. '아스텔리아'는 넥슨을 통해 올 상반기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튜디오8은 '창세기전'과 '리니지 2'의 메인 개발자인 정현태 PD를 주축으로, ‘리니지 2’의 핵심 개발자인 정우식 실장이 프로그램 실장, ‘블레이드 앤 소울’의 배경 총괄팀장을 맡았던 김지훈 실장이 AD를 맡고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와 엑스엘게임즈 등에서 근무한 경력 10년 이상의 개발진이 함께 개발 중이며, 윤용기 대표도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투자를 진행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카오의 투자 전문 자회사로, 성장 가능성 높은 서비스, 기술기반, 게임업계에 폭넓은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아스텔리아'의 높은 완성도 및 성공 가능성을 인정하고 이번 투자 계약을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스튜디오8은 게임 개발에 집중함과 동시에, '아스텔리아' 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바른손이앤에이 윤용기 대표는 “올 상반기 '아스텔리아'의 비공개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스튜디오8이 케이큐브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게 돼 기쁘다"라며 "'아스텔리아' 외 현재 개발 중인 게임에도 역량을 다하여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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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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