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리아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1분기

게임소개
'아스텔리아'는 별자리의 영혼을 콘셉트로 삼은 소환수 '진'과 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오라클이 대륙의 마지막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투를 벌이는 집단 전략형 MMORPG다.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젝트 A'에서 플레이어는 '진'을 활용하여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PVP 및 PVE, 대규모 공성전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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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넥슨은 21일,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MMORPG '아스텔리아'에 장비 합성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같은 등급 장비 아이템를 합성하면 한 단계 높은 티어 등급의 장비를 얻을 수 있다. 합성으로 얻은 장비는 기존 몬스터 사냥이나 제작을 통해 획득한 무기보다 효율이 높은 스탯을 가진다
    2019.02.21 11:16
  • 넥슨은 4일,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MMORPG '아스텔리아'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루트라스 소굴', '붉은바위 협곡', '하쉬말 연구소' 등 1단계 전설 던전을 추가하고 직업 진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고 레벨 달성 후 일정 경험치를 소모해 총 세 가지 직업으로 최대 다섯 단계까지 진화할 수 있다
    2019.01.04 15:10
  • 꽝꽝 얼었던 온라인 신작 분위기가 시나브로 녹고 있다. 지난 11월에 출항한 ‘로스트아크’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2위를 유지하는 와중, 지난 13일에 문을 연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도 공개서비스 시작에 맞춰 28위나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만약 ‘아스텔리아’마저 기세를 유지한다면 온라인 신작이 흥행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2018.12.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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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발매되는 MMORPG는 대부분 비슷비슷한 모양새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그런데 지난 ‘지스타 2016’에서 MMORPG에 TCG를 결합한 점을 특징으로 내세워 이목을 끈 MMORPG가 하나 있었다. 바로 스튜디오8이 제작하고 넥슨이 서비스를 맡은 ‘아스텔리아’다. ‘아스텔리아’는 카드로 ‘아스텔’을 소환해 전투를 보조하는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시도, MMORPG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듯 보였다
    2017.06.27 17:23
  • MMORPG 약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넥슨이 나섰다. 지난 지스타 2016에서 3종의 PC MMORPG를 선보인 것이다. 중국의 인기 무협 드라마를 기반으로 하는 ‘천애명월도’, 플레이어가 직접 세상을 창조한다는 샌드박스 요소로 무장한 ‘페리아 연대기’, 그리고 MMORPG와 TCG를 결합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강조한 ‘아스텔리아’다
    2017.06.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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