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4월 28일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아프리카TV는 매출 214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1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 17% 늘어난 수치다. 다시 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늘어났다는 것이다

▲ 아프리카TV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4월 28일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아프리카TV는 매출 214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1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 17% 늘어난 수치다.
다시 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늘어났다는 것이다. 여기에 아프리카TV는 매출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분기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최고 화질 적용과 신규 방송 솔루션 출시, BJ 지원책의 다각적인 시도, 이용자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시키는데 박차를 가했다"며 "시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BJ와 유저, 아프리카TV만의 고유한 생태계를 강화시키고 콘텐츠 다양화를 시도해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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