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는 5월 8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선데이토즈는 매출 207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을 달성했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 36% 올랐다. 다시 말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16년 1분기보다 늘어난 것이다

▲ 선데이토즈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2015년부터 시작된 '애니팡' IP 신작 확대를 기반으로 선데이토즈가 2017년 1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작년에 출시된 '애니팡 3'가 매출을 견인하는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선데이토즈는 5월 8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선데이토즈는 매출 207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을 달성했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 36% 올랐다.
다시 말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16년 1분기보다 늘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라인업 다양화를 이유로 들었다. 선데이토즈는 작년 하반기에 '애니팡 맞고', '애니팡 3' 등 '애니팡' IP 신작을 출시한 바 있다.
이처럼 '애니팡' IP를 중심으로 한 게임 라인업 확대와 함께 게임 수가 많아지며 기존에 '애니팡 2'에 의존하던 구조가 여러 게임으로 확장되며 매출 구조가 견조해기고 이 점이 사업 효율화에도 일조했다는 것이 선데이토즈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민광식 CFO는 "1분기는 두 자리 수로 확대된 국내 라인업과 서비스 체계를 정비하며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성과들로 하반기에 선보일 다양한 신작과 사업 다각화 효과를 배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3분기부터 국내외 서비스, 사업망 확대를 위한 4종 이상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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