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내 게임사의 중동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월드게임엑스포 아부다비' 현장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 현지에서 한국 게임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내 게임사의 중동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월드게임엑스포 아부다비' 현장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 현지에서 한국 게임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며, 월드게임서밋 컨퍼런스 내 한국 세션을 운영해 UAE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 한국 게임을 알릴 계획이다.
이어서 오는 6월 27일에는 아랍에미리트를 주제국으로 선정한 제 2회 신흥시장 오픈포럼을 진행한다. 신흥시장 오픈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주관으로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4월에는 인도를 주제로 한 바 있다.
이어서 6월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현지조사를 통해 파악한 아랍에미리트 및 중동지역 시장 잠재력을 확인하고 국내 게임업체 진출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중동 게임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다. (매년 약 26% 수준) 게임 이용자 수 약 300만 명, 시장 규모 약 32억 달러 수준이지만 문화적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에는 아직 낯선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인구는 592만 명으로 많은 편이 아니나 스마트폰 사용률은 83%로 유럽 78%, 북미 70%보다 높을 뿐 아니라 소비자 구매력도 높은 편이라 한국 모바일게임의 신시장으로서의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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