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6월 21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53일 만인 지난 6월 3일(토), 사전 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게임 역사상 최대 규모다. 이전에도 '리니지M'은 사전예약 8시간 만에 100만 명, 3일 만에 200만 명의 사전예약자를 기록한 바 있다

▲ 사전 예약자 500만 명을 돌파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사전 예약자 500만 명을 돌파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6월 21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53일 만인 지난 6월 3일(토), 사전 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게임 역사상 최대 규모로, 이전에도 '리니지M'은 사전예약 8시간 만에 100만 명, 3일 만에 200만 명의 사전예약자를 기록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사전 예약자 5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징행되는 이벤트에서는 '리니지M'에 걸맞은 호칭을 공모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갤럭시탭 S3 WIFI'가 증정된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CPO는 "수백만 이용자가 원활하게 리니지M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서비스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오는 6월 21일 국내 출시되며, 기사, 군주, 요정, 마법사 4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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