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서비스 3년이 지난 시점 글로벌 마켓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8일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5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서비스 사상 첫 1위를 달성했다. 캐나다에서도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최초로 달성, RPG 장르 부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서비스 3년이 지난 시점 글로벌 마켓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8일(수) 미국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5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서비스 사상 첫 1위를 달성했다. 캐나다에서도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최초로 달성, RPG 장르 부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프랑스에서도 선두 재탈환을 이뤄냈으며, 이탈리아 7위, 영국 10위, 호주 5위, 뉴질랜드 6위 등 유럽과 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매출 TOP 10에 올랐다. 또한 국내에서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싱가포르 1위, 대만과 베트남, 태국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처럼 서머너즈 워는 3년 이상의 오랜 서비스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에 걸친 지속적 흥행을 통해 모바일 게임 라이프 사이클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업데이트와 e스포츠, 부가사업 등을 통한 IP 확장을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게임 안팎으로 다채로운 기념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글로벌 IT 기업 아마존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등 전세계 각 지역 e스포츠 대회 전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흥행을 견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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