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전국 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 간 진행된 KeG 지역 예선은 전국 각지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피파 온라인 3' 두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가 전국 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 간 진행된 KeG 지역 예선은 전국 각지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피파 온라인 3' 두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지역 예선에 입상한 이들은 지역 본선 시드와 함께 e스포츠 정규 클럽대회인 '클럽대항전 서머'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결선에 진출할 선수를 선발하는 지역 본선은 7월 9일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진행된다. 지역 본선은 예선 참가여부와 관계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참가 접수는 KeG 홈페이지(www.e-games.or.kr/intro/keg_2017_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 대표 선수가 한 자리에 모이는 '전국결선'은 오는 8월 19일과 20일 이틀 간 서울 e스포츠 스타디움(서울 마포)에서 진행된다. 종목별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종합 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한편 'KeG'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 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에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11년 동안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KeG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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