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일본 도넛츠와 모바일 RPG '로스트킹덤'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넛츠는 2007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국내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모바일 게임과 웹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IT 기업이다. 대표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폭주열전 단차의 호랑이’가 있다

▲ 도넛츠와 일본 수출계약을 맺은 '로스트킹덤'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도넛츠와 일본 수출계약을 맺은 '로스트킹덤'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일본 도넛츠와 모바일 RPG '로스트킹덤'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넛츠는 2007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국내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모바일 게임과 웹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IT 기업이다. 대표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폭주열전 단차의 호랑이’와 최고 매출 10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모은 아이돌 리듬액션게임 ‘도쿄 7th 시스터즈’가 있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 ‘로스트킹덤’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도넛츠를 통해 ‘로스트킹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넛츠 니시무라 히로나리 대표는 "‘로스트킹덤’은 일본 게이머의 눈높이를 충분히 만족시킬 만큼 뛰어난 그래픽과 콘솔급 액션을 보여준다”며 “이번 4:33과 협업을 통해 일본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로스트킹덤'은 현지화 작업을 거쳐 7월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3분기 중 정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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