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7월 14일, 조원희 전 액토즈소프트 부사장을 모바일게임 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조원희 상무는 조이시티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맡게 됐다. 이에 조이시티 모바일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구현할 예정이다. 조 상무는 액토즈소프트, 넷마블에 재직한 바 있다

▲ 조이시티 조원희 상무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조원희 상무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7월 14일, 조원희 전 액토즈소프트 부사장을 모바일게임 사업 본부장(상무)으로 영입했다.
조원희 상무는 조이시티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맡게 됐다. 이에 조이시티 모바일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구현할 예정이다.
조 상무는 액토즈소프트, 넷마블에 재직한 바 있으며 액토즈소프트 부사장 재임 당시 회사의 모바일게임 사업을 총괄했다. 특히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한국, 중국, 동남아 시장에서 런칭해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
조이시티는 조원희 상무 영입을 통해 기존 모바일게임 수익력을 제고하고 출시 준비 중인 신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