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오는 27일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의 홍보 모델로 러시아 국적의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선정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N에서 방영된 ‘바벨250’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1 ‘이웃집찰스’와 KBS 사전 제작 드라마 ‘모히또’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 '다섯왕국 이야기' 홍보모델로 선정된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다섯왕국 이야기' 홍보모델로 선정된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오는 27일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의 홍보 모델로 러시아 국적의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선정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N에서 방영된 ‘바벨250’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1 ‘이웃집찰스’와 KBS 사전 제작 드라마 ‘모히또’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또, 유튜브 등 각종 SNS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하고 있다.
네시삼십삼분 소태환 본부장은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통해 ‘다섯왕국이야기’의 감성과 서사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화려한 연출을 보여주는 게임 ‘다섯왕국이야기’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영상과 이벤트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향후 네시삼십삼분은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영상 촬영 현장과 화보 공개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다섯왕국이야기’의 인지도를 올릴 예정이다.
오는 27일 출시되는 ‘다섯왕국이야기’는 수려한 그래픽과 화면을 압도하는 궁극기 연출을 자랑하는 감성 비주얼 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110종의 캐릭터 수집과 세분화된 고급 전략 기능 등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지난달 27일부터 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와 페이스북 팬페이지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