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모프: 디펜스’에서 플레이어는 우주의 침략자 ‘엑스모프’가 되어 인류를 물리치게 된다. 각 스테이지의 목적은 지구 침략의 거점이 되는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황에 맞는 방어 유닛을 배치하거나 비행체를 조종하며, 디펜스와 슈팅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 '엑스모프: 디펜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엑스모프: 디펜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마벨러스는 오는 8월 30일, 타워 디펜스와 슈팅을 결합한 PS4용 타이틀 ‘엑스모프: 디펜스’ 한국어판을 출시한다.
‘엑스모프: 디펜스’에서 플레이어는 우주의 침략자 ‘엑스모프’가 되어 인류를 물리치게 된다. 각 스테이지의 목적은 지구 침략의 거점이 되는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황에 맞는 방어 유닛을 배치하거나 비행체를 조종하며, 디펜스와 슈팅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도시 내에 존재하는 구조물을 파괴하며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빌딩이나 다리를 부숴 적의 진로를 막거나, 부서진 파편으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구군이 투입하는 거대 병기 역시 도시를 부수며 진격하기 때문에 공간에 구애 받지 않는 독특한 전개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엑스모프: 디펜스’는 화면 분할을 통한 2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한다. 한 명이 유닛이나 구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비행체를 조작해 공격할 수 있다. 반대로 각기 다른 영역을 맡아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협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엑스모프: 디펜스’ 한국어판은 오는 8월 30일 출시되며, 가격은 24,700원으로 책정되었다.




▲ '엑스모프: 디펜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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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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