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에 관객 10,273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행사가 진행된 후 가장 많은 관람객으로 작년보다 1,7배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이번에는 일반 관람객 입장이 16일, 17일 이틀만 가능했던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 수치다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현장 (사진제공: BIC 조직위)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현장 (사진제공: BIC 조직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BIC Festival 2017)에 관객 10,273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행사가 진행된 후 가장 많은 관람객으로 작년보다 1,7배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이번에는 일반 관람객 입장이 16일, 17일 이틀만 가능했던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 수치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인디게임 110종이 전시됐다. 특히 개발자와 관객이 게임을 즐기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이상호, 이선생, 이윤열, 킹나성 등 BJ들이 참석한 현장 이벤트와 인디 게임 '아쿠토: 매드 월드(Akuto:Mad World)'로 진행된 인디게임 e스포츠 대회도 열렸다. 게임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15일에는 인디 게임사 대상 컨퍼런스와 비즈매칭도 진행됐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Festival)은 부산 게임 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본 행사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하고 BIC 조직위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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