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유형석 디렉터, 세이브더칠드런 3,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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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 세이브더칠드런에 1,500만 원을 기부했고, 시프트업은 5월 7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7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 박주민 CPO,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이 참석했다
기부금 전달식 모습(사진제공: 시프트업)
▲ 세이브더칠드런 기부금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 세이브더칠드런에 1,500만 원을 기부했고, 시프트업은 5월 7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7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 박주민 CPO(최고인사책임자),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니케 유저 커뮤니티에서 이어진 자발적인 선행에 공감하며 마련됐다. 최근 니케 커뮤니티에서는 유저들이 자체 기획·운영한 대회 및 기부 프로젝트, 개인 기부 등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기부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5월 초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주최한 대회 'NCK'의 후원금 일부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됐다. 이어서 MODO에서 작년 크리스마스에 팬아트 작가 57명이 참여한 일러스트북 수익금 5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고, 올해 5월에 코믹월드 수원에서 판매한 일러스트북 '앤솔로지 2탄'도 매진시 수익금을 동일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승리의 여신: 니케 유저가 아카라이브에 '추천 수에 비례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후 1주 만에 약 7,700회를 달성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1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 유저분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유저분들의 뜻이 더 많은 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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