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은 출시 4개월이 지난 현재도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5위를 지키며 롱런 중이다. '소녀전선'이 이목을 끈 이유 중 하나는 미소녀를 앞세운 중국 모바일게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진 게임이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재앙에 맞서는 미소녀를 앞세운 '붕괴3rd'가 그 주인공이다

▲ '붕괴3rd'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붕괴3rd'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소녀전선'은 출시 4개월이 지난 현재도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5위를 지키며 롱런 중이다. '소녀전선'이 이목을 끈 이유 중 하나는 미소녀를 앞세운 중국 모바일게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진 게임이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재앙에 맞서는 미소녀를 앞세운 '붕괴3rd'가 그 주인공이다.
'붕괴3rd' 국내 퍼블리셔, X.D 글로벌 리미티드는 '붕괴3rd' 공식 카페를 통해 10월 17일에 게임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X.D 글로벌 리미티드는 '붕괴3rd' 이전에 '소녀전선'을 서비스 중이다. 즉, '소녀전선'과 '붕괴3rd' 국내 퍼블리셔는 동일한 회사인 것이다.
'붕괴3rd'는 중국 개발사 미호요(mihoyo)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작년에 중국에 출시됐다.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재앙 '붕괴'에 맞설 수 있는 항체를 지닌 소녀들이 주역으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성 프레이야 학원 소속 미소녀 전서 '발키리 부대'를 도와 '붕괴'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싸움을 이어나가게 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미소녀 캐릭터와 함께 질 높은 캐릭터 모델링과 유명 일본 성우 동원으로 국내에서도 출시 전에 이름을 알렸던 게임이다.
'붕괴3rd'가 국내에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은 지난 8월이다. 이후 9월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며 한 달 만에 사전예약자 30만 명을 모았다 이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출시를 앞두고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과연 '붕괴3rd'가 '소녀전선'에 이어 흥행에 오르며 '중국 미소녀게임 열풍'에 더욱 더 불을 지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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