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자회사 타이곤 모바일을 통해 모바일 '열혈강호'의 베트남 지역 서비스를 위해 가모타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가모타는 베트남 최초로 구글과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베트남 최대 모바일 앱 서비스 기업인 아포타 그룹 자회사로,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로 손꼽힌다

▲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자회사 타이곤 모바일을 통해 모바일 '열혈강호(국내서비스명: 열혈강호 for kakao)'의 베트남 지역 서비스를 위해 가모타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가모타는 베트남 최초로 구글과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베트남 최대 모바일 앱 서비스 기업인 아포타 그룹(Appota Group) 자회사로,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자체 플랫폼을 비롯해 현지 3,000만명의 이용자와 500만명의 MAU(월간 사용자) 등 탄탄한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자회사인 타이곤 모바일과 함께 베트남을 시작으로 그 외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적극 협상중이며, 내년 상반기 베트남 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이미 태국, 인도네시아 등은 메이저 업체로부터 퍼블리싱 제안을 받은 상태”라며, “이번 퍼블리싱 계약으로 우선 베트남 지역에 모바일 '열혈강호'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정확한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베트남 지역 모바일 게임 최상급 퍼블리싱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만큼 좋은 성과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