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8'에서 부산공동관을 운영했다. 부산공동관에는 펄스, 비쥬얼다트,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등 부산 게임사 10곳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은 129건이며, 계약 규모는 80만 달러이다

▲ 타이페이게임쇼 부산공동관 현장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타이페이게임쇼 부산공동관 현장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8'에서 부산공동관을 운영했다.
부산공동관에는 펄스, 비쥬얼다트,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등 부산 게임사 10곳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은 129건이며, 계약 규모는 80만 달러(한화로 약 8억 5,000만 원)이다.
부산 중소게임사 펄스는 대만 퍼블리셔 해피톡과 자사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펄스는 이번 공동관에 자사 게임 '키네틱라이트'를 출품했다.
이어서 부산 게임아트 아웃소싱 회사 바쥬얼다트는 일본 게임 개발사와 70만 달러 계약을 맺었고,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는 대만 퍼블리셔 Nuevo Digital과 10만 달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는 부산공동관에 '탱크걸스'를 전시했다.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강동혁 대표는 "지난 타이페이게임쇼 2017 참가를 통해 Nuevo Digital과 만나 대만 게임시장 진출 발판이 되었고,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올려 기쁘다"라며 "부산공동관 참가를 통해 유명 글로벌 개발자, 해외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은 "부산 게임사들은 창의적인 게임 콘텐츠 경쟁력을 갖고 있어서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좋은 비즈니스 성과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아시아권 마케팅 지원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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