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매출은 1,095억 6,800 만 원, 영업이익은 59억 7,500만 원으로, 2016년 대비 각각 1.5%, 44.7% 상승했다. 2017년 4분기로 보면 매출액은 291억 4,400만 원, 영업이익은 54억 2,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9.5%, 459.4% 상승한 수치다

▲ 위메이드 2017년 연간실적 자료 (자료제공: 위메이드)

▲ '미르의 전설' IP 사업도 활발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 위메이드 2017년 연간실적 자료 (자료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매출은 1,095억 6,800 만 원, 영업이익은 59억 7,500만 원으로, 2016년 대비 각각 1.5%, 44.7% 상승했다. 2017년 4분기로 보면 매출액은 291억 4,400만 원, 영업이익은 54억 2,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9.5%, 459.4% 상승한 수치다.
위메이드는 작년 3분기부터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유는 로열티 매출 반영에 있다는 것이 위메이드 측 설명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해 하반기 중국에 출시한 '전기래료', '성세패업', '지존전기' 등 HTML5 게임과 모바일 MMORPG '열화뇌정'의 로열티가 매출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올해도 '최전기'를 비롯한 10종 이상의 IP 제휴 게임을 중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미르의 전설 2' 웹툰 등, '미르의 전설' IP 사업의 성과를 올해부터 하나씩 보여줄 전망이다.

▲ '미르의 전설' IP 사업도 활발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자체 게임으로는 우선 모바일게임 '이카루스 M', '피싱스트라이크', '미르의 전설 4(가칭)'의 안정적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해 '윈드러너 3', '윈드소울 아레나', '허슬', '스페이스 컨커러'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지난해 미르 IP는 사업은 꾸준히 성과를 누적해 왔으며 올해는 누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만들겠다"며 "여기에 현재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을 통해 2018년은 성공과 성장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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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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