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코리아는 8일, 게임개발사 액션스퀘어와 언리얼 엔진 4 멀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액션스퀘어는 자사의 액션 대작 게임 ‘블레이드 2’를 포함, 개발 중인 다수의 게임에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게 됐다. 액션스퀘어는 언리얼 엔진 3를 이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특징인 ‘블레이드 for Kakao’를 개발하며,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블레이드 2'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블레이드 2'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8일, 게임개발사 액션스퀘어와 언리얼 엔진 4 멀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액션스퀘어는 자사의 액션 대작 게임 ‘블레이드 2’를 포함, 개발 중인 다수의 게임에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게 됐다.
액션스퀘어는 언리얼 엔진 3를 이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특징인 ‘블레이드 for Kakao’를 개발하며,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후속작 ‘블레이드 2’ 역시 모바일 게임 최고의 그래픽과 함께 뛰어난 타격감을 지닌 액션, 콘솔에 버금가는 스토리 연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 2’ 외에도 액션스퀘어는 슈팅액션 RPG ‘프로젝트 G’,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E’ 등 다수의 신작 게임을 모두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 이승한 대표는 “액션스퀘어에 거대한 성공을 가져온 ‘블레이드 for kakao’ 정통 후속작인 만큼, ‘블레이드 2’ 개발은 언리얼 엔진을 제외하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며, “150개가 넘는 던전, 다양한 게임 모드, 성장의 재미까지 담은 ‘블레이드 2’는 물론, 새롭게 선보일 다른 작품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 사용에 있어 어떤 개발사에도 뒤지지 않을 실력을 갖춘 액션스퀘어인 만큼 에픽게임즈 역시 ‘블레이드 2’와 개발 중인 다른 여러 작품들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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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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