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14일 이사회를 열고 3월 말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박영호 전 네시삼십삼분 대표를 조이시티의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호 내정자는 NHN한게임에서 게임개발팀장을 지냈고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한
인물이다

▲ 조이시티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박영호 대표 내정자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박영호 대표 내정자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3월 말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박영호 전 네시삼십삼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호 내정자는 NHN한게임에서 게임개발팀장을 지냈고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는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하며 카카오, 펄어비스, 액션스퀘어, 더블유게임즈 등의 투자를 진행, 이후 네시삼십삼분에 영입되어 국내외 개발사에 대한 대규모의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번 박영호 신임 대표의 선임으로 향후 조이시티는 조성원 대표와 박영호 대표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조성원 대표는 그동안 진행해오던 게임 개발 및 사업 부문을 총괄하고 박영호 대표는 신규 투자와 글로벌 전략 부문을 총괄 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이러한 체제 변화를 통해 조직 및 경영효율성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박영호 대표 내정자와 함께 전문화 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업과 투자 각 부문간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집행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조이시티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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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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