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섭렴하며 ‘덕심’을 확 잡아 끌고 있는 넷플릭스에 새로운 작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바로 로그아웃이 불가능한 온라인 게임 속의 이야기를 담은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드라마다. 과연 어떤 드라마가 탄생할까?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TV 시리즈 각본을 맡은 라에타 칼로그리디스는 13일, 해외 매체 ‘컬라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드라마에 대한 정보를 보다 구체적으로 전했다

▲ '소드 아트 온라인'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소드 아트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 '소드 아트 온라인'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소드 아트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최근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섭렴하며 ‘덕심’을 확 잡아 끌고 있는 넷플릭스에 새로운 작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바로 로그아웃이 불가능한 온라인 게임 속의 이야기를 담은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드라마다. 과연 어떤 드라마가 탄생할까?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TV 드라마 각본을 맡은 라에타 칼로그리디스는 13일(현지기준), 해외 매체 ‘컬라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드라마에 대한 정보를 보다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에 따르면 주인공 캐릭터인 ‘키리토’와 ‘아스나’는 아시아계 배우가 맡는다. 라에타 칼로그리디스는 “키리토와 아스나는 모두 일본인이다. 넷플릭스와 나는 모두 ‘화이트 워싱(무조건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행태)’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클라인’이나 ‘에길’ 등 보조 캐릭터는 원작과 달리 다양한 국적을 가지게 된다.
또한, 라에타 칼로그리디스는 ‘소드 아트 온라인’의 이야기에도 깊은 관심을 지녔다고 말했다. 그는 “함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삶과 죽음이 갈리는 세계 속 인간의 이야기”를 원작의 매력으로 꼽으며, 실사 드라마에도 이를 적극 반영한다고 말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은 2009년 처음 발매된 일본 카와하라 레키의 소설로, 동명의 VR MMORPG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주인공 ‘키리토’와 ‘아스나’는 게임 속의 죽음이 현실로 직결되는 가혹한 세계에서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특히 그 과정에서 동료들과의 모험이나 재미로 사람을 죽이는 PK와의 만남 등, 다양한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
‘소드 아트 온라인’ 실사 드라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스카이댄스 텔레비전이 제작하고 있으며, ‘얼터드 카본’ 등에 참여한 라에타 칼로그리디스가 참여했다. 드라마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정확한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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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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