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오는 16일,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S4 레이싱게임 “TT 아일 오브 맨: 라이드 온 더 엣지’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아일 오브 맨’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모터사이클 대회의 짜릿한 경주를 그대로 재현한 시뮬레이션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이다. 개발사 카일로톤은 경기를 펼치며 느끼는 아드레날린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최고의 라이더들과 협업했다

▲ '아일 오브 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아일 오브 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아일 오브 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오는 16일,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S4 레이싱게임 “TT 아일 오브 맨: 라이드 온 더 엣지(이하 ‘아일 오브 맨’)’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아일 오브 맨’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모터사이클 대회의 짜릿한 경주를 그대로 재현한 시뮬레이션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이다. 개발사 카일로톤은 경기를 펼치며 느끼는 아드레날린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최고의 라이더들과 협업했다.
맨섬 TT 레이스에 73회 참가하여 총 23번 우승한 오토바이 레이싱 경기의 전설, 존 맥기니스는 “게임의 현실감이 매우 뛰어나 ‘아일 오브 맨’ 경주로를 직접 오토바이로 운전했을 때와 같은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는 느낌을 받았다. 작은 디테일인 벽, 군중, 심지어 광고 한 부분 한 부분까지 재현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플레이어는 구불구불한 좁은 도로를 달리며 험난한 레이싱을 펼쳐야 한다. 라이더들은 190mph 이상의 속력으로 질주하며 250번을 넘는 굴곡에서 벽을 긁기도 하고 방지턱에서는 날아오르기도 한다. 도로를 꺾을 때마다 리얼한 진동의 떨림이 손으로 전해지고, 가속으로 돌진할 때는 공기소리와 같은 최신 기술을 첨가하였다. 이러한 미세한 디테일은 플레이어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전한다.
‘아일 오브 맨’ 한국어판은 3월 16일에 발매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일 오브 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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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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