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정식발매된 2002 피파 월드컵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 정식발매된 2002 피파 월드컵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국내의 게임쇼핑몰에서도 피파의 주문성적은 좋은 편이고 용산 현지에서도 꾸준히 판매가 되는 등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용산전자상가의 한 판매원은 “위닝 6이 발매된 직후라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예상외로 반응이 좋다. 대부분 구입객들을 보면 일본어가 싫어서 한글판을 구입하는 사람들이나 위닝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라이트 유저들이 많은 편이다”라고 밝히며 위닝 6만큼 피파의 판매량도 만만치가 않다고 설명했다.
2002 피파 월드컵을 구입한 고객은 “위닝이 피파보다 재밌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난 피파를 선택했다. 모든 메뉴가 일본어로 되어있고 중계가 일본어로 나오는 위닝은 평범한 게이머인 나로서는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언급하기도. 이런 게이머들의 반응에 대해 한 게임전문가는“PS 2용 게임에 한글화는 어떤 것보다도 큰 매력이다“라고 말하며 PS 2게임의 한글화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용산전자상가의 한 판매원은 “위닝 6이 발매된 직후라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예상외로 반응이 좋다. 대부분 구입객들을 보면 일본어가 싫어서 한글판을 구입하는 사람들이나 위닝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라이트 유저들이 많은 편이다”라고 밝히며 위닝 6만큼 피파의 판매량도 만만치가 않다고 설명했다.
2002 피파 월드컵을 구입한 고객은 “위닝이 피파보다 재밌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난 피파를 선택했다. 모든 메뉴가 일본어로 되어있고 중계가 일본어로 나오는 위닝은 평범한 게이머인 나로서는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언급하기도. 이런 게이머들의 반응에 대해 한 게임전문가는“PS 2용 게임에 한글화는 어떤 것보다도 큰 매력이다“라고 말하며 PS 2게임의 한글화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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