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오는 21일까지 캐릭터 서버 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자신의 캐릭터와 아이템 등을 다른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인들과 서버가 달라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 서버이전 이벤트를 실시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서버이전 이벤트를 실시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오는 21일까지 캐릭터 서버 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자신의 캐릭터와 아이템 등을 다른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인들과 서버가 달라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2종(일반, 프리미엄)의 서버 이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일반 서비스는 캐릭터와 인벤토리(아이템 보관 가방)의 아이템만을 이전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는 캐릭터, 인벤토리, 게임내 재화, 변신/마법인형 등을 몽땅 이전할 수 있다. 서버 이전은 60레벨 이상의 캐릭터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14일까지 월드 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월드 보스 공략을 포함해 총 4단계의 지역으로 구성되며, 최종 공략에 성공한 이용자는 ‘영웅급 각반 상자’와 ‘봉인된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 등의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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