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14일 오전 11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그대로 계승하고 모바일 환경에 게임성과 편의성이 강화됐다

▲ 14일 정식 출시된 '라그나로크M' (사진제공: 그라비티)

▲ 14일 정식 출시된 '라그나로크M'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14일 오전 11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그대로 계승하고 모바일 환경에 게임성과 편의성이 강화됐다. 지난 12일, 사전 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하고 최종 사전 테스트에 최대 3만 5천 명이 몰린 바 있다.
특히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진행되었던 최종 테스트에서는 다양하고 귀여운 고양이 용병이 공개 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NPC와 유저들이 교감할 수 있는 모션과 표정이 친밀감도를 높인다는 평이 이어졌다.
오픈과 함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국내 출시를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21일까지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프론테라-남문’ 숨바꼭질, ‘페이욘-Mini’ 대폭주이벤트를 진행해 ‘서버 오픈 축제 주머니’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28일까지 런칭 기념 BOSS와 사진 찍기 이벤트를 실시하며 기간 내 특정 몬스터 들과 함께 사진 촬영 시 ‘서버 오픈 축제 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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