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넷이즈의 모바일 MMORPG ‘광명대륙’의 국내 서비스명을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로 확정하고, 국내 서비스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터널 라이트'는 태고의 땅 마스랜드를 배경으로 인류와, 엘프, 바바리안 등 여러 종족이 힘을 합쳐 악마에 대항해 싸우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모바일 MMORPG다

▲ 상반기 국내 서비스 예정인 '이터널라이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 상반기 국내 서비스 예정인 '이터널라이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넷이즈의 모바일 MMORPG ‘광명대륙’의 국내 서비스명을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로 확정하고, 국내 서비스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터널 라이트'는 태고의 땅 마스랜드를 배경으로 인류와, 엘프, 바바리안 등 여러 종족이 힘을 합쳐 악마에 대항해 싸우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모바일 MMORPG다. 유저들은 ‘워리어’, ‘레인저’, ‘미스틱’ 중 하나의 직업을 선택해 여의도 면적 4.5배에 달하는 1,296만 ㎡의 광활한 필드에서 다채로운 던전 플레이와 최대 40인까지 참여 가능한 대규모 파티 사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터널 라이트'는 VIP 시스템을 없애고 확률형(뽑기) 아이템을 최소화 하는 등 캐릭터 능력치나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인위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장비 또한 대부분 몬스터 사냥 시나 제작, 거래 등으로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이 게임에 투여한 시간과 전투 숙련도로 실력을 겨루며 협동 플레이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가이아모바일 코리아 양용국 대표는 “게임의 배경과 스토리를 잘 반영할 뿐 아니라 원작 ‘랜드오브글로리’가 가진 의미 또한 잘 담아낸다고 생각해 국내 서비스명을 '이터널 라이트'로 결정하게 됐다. 특히 ‘Eternal Light(영원한 빛)’라는 의미에 오래도록 사랑 받는 게임이 되겠다는 강한 각오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개발사인 넷이즈가 직접 중국에서 ‘빛의 땅’이라는 의미의 ‘광명대륙(光明大陸)’, 북미에서는 ‘빛의 전사들’이라는 의미의 ‘크루세이더즈오브라이트(Crusaders of Light)’, 대만에서는 ‘빛의 전쟁(光明之戰)’이라는 의미의 ‘광명지전’으로 출시해 서비스 중이다. 국내에서는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를 통해 상반기 출시 및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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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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