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게임 스튜디오는 21일, 액션 퍼즐게임 ‘좀비 스위퍼’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좀비 스위퍼’는 군의 비밀 실험실에서 유출된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특공대들의 활약을 그린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특공대의 지휘관이 되어 퍼즐을 플레이 하며, 좀비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사태를 수습하게 된다
아크 게임 스튜디오는 21일, 액션 퍼즐게임 ‘좀비 스위퍼’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좀비 스위퍼’는 군의 비밀 실험실에서 유출된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특공대들의 활약을 그린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특공대의 지휘관이 되어 퍼즐을 플레이 하며, 좀비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사태를 수습하게 된다.
게임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친숙한 ‘지뢰찾기’ 방식의 퍼즐이지만, 다양한 전략적 요소와 액션을 결합했다. 특히 기존 퍼즐 게임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타격감과 손맛이 ‘좀비 스위퍼’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에 힘입어 ‘좀비 스위퍼’는 2015년 게임창조오디션 2위, 2017년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TOP3, 19회 게임인재단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좀비 스위퍼’는 기획과 디자인, 개발 모두를 혼자 진행한 1인 개발 게임이다. 게임을 만든 아크 게임 스튜디오 임원호 대표는 "새롭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개발 배경보다는 재미와 완성도로 평가 받고 싶다"고 밝혔다.
‘좀비 스위퍼’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바로가기)에서 무료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오는 5월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에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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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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