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4월 13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251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자회사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게임이다.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것이 핵심이다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4월 13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251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자회사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게임이다.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것이 핵심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재미에 낚시꾼을 육성하는 성장이 결합됐다.
여기에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쿠아리움에서 감상할 수도 있다. 여기에 물고기 간 먹이사슬 관계를 인공지능(AI)으로도 구현해 관찰하는 재미를 더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 100만 명을 모았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액션, 전투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4월 25일까지 '피싱스트라이크'에 접속한 유저에게 하루에 한 번씩 앵글러 카드, 골드, 연료, 강화재료 등을 지급한다. '피싱스트라이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