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액션 명가로 자리매김한 플래티넘게임즈가 퍼블리셔 데나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을 낸다. 기괴한 요괴를 칼 한 자루로 베어 넘기는 사무라이 액션을 그린 ‘월드 오브 데몬’이다. 데나게임즈는 19일, ‘월드 오브 데몬’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임은 각종 사악한 요괴가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영상출처: 데나게임즈 공식 유튜브)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액션 명가로 자리매김한 플래티넘게임즈가 퍼블리셔 데나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을 낸다. 기괴한 요괴를 칼 한 자루로 베어 넘기는 사무라이 액션을 그린 ‘월드 오브 데몬’이다.
데나게임즈는 19일, ‘월드 오브 데몬’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임은 각종 사악한 요괴가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요괴에게 양친을 잃고 복수를 다짐한 사무라이 ‘오니마루’, 요괴에 납치당한 어머니를 찾는 무녀 ‘사요’ 등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선택해 요괴 토벌에 나선다.
플래티넘게임즈 다운 뛰어난 액션이 ‘월드 오브 데몬’의 강점이다. 360도 방향으로 자유롭게 캐릭터를 움직이고, 무기를 휘두르거나 스킬을 사용해 콤보 공격을 퍼붓게 된다. 여기에 부하 요괴를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액션을 활용해 요괴를 처단하는 것이 게임의 재미다.
제공되는 게임 모드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스커미시 스토리 모드’, 다른 유저와 거대한 보스를 물리쳐야 하는 ‘사무라이 스트롱홀드 모드’ 등으로 다양하다. 이러한 콘텐츠를 즐기며 무기와 부하 요괴를 강화해 자신의 힘을 늘릴 수 있다.
또한,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도 ‘월드 오브 데몬’ 매력이다. 게임 속에서 움직이는 캐릭터는 물론, 배경까지도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이를 통해 게임 속에서 중세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농밀하게 느낄 수 있다.
‘월드 오브 데몬’은 2018년 여름,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기본 플레이 무료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 '월드 오브 데몬'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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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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