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월 19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부족전을 정식 오픈했다. 부족전은 게임 속 '무법섬'에 위치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펼치는 전투 콘텐츠다.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전쟁 규칙 및 보상을 새롭게 반영해 19일 정식 오픈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부족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4월 19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부족전을 정식 오픈했다.
부족전은 게임 속 '무법섬'에 위치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펼치는 전투 콘텐츠다.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전쟁 규칙 및 보상을 새롭게 반영해 19일 정식 오픈했다.
먼저, 보호 기간과 전쟁 기간 주기를 24시간에서 12시간으로 줄였다. 부족 혜택은 강화하고, 전쟁 기간 중에도 거점으로 귀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부족이 점령한 '고급 연구소'에서 '고급 채집 연구'를 진행하면 희귀속성 및 잠재속성을 얻을 비율이 2배 늘어난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부족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22일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모든 스킬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스킬 초기화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최대 5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파티 시스템'을 도입했다. '파티'를 맺으면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사냥과 채집, 탐험을 진행하고, 캐릭터 건강과 에너지, 위치 정보 등을 공유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장터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찍어놓는 찜 기능을 추가했으며 채팅과 수리, 캐릭터 해상도를 개선했다.
넥슨은 5월 중 '야생의 땅: 듀랑고'를 인도네시아에 출시하며 19일부터 현지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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