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겜플리트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전략 RPG ‘아케인 스트레이트: 소환된 영혼’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0일(목) 밝혔다. '아케인'은 카드전략 RPG로, '머나먼 왕국'으로 알려진 다이노쿨러사의 캐릭터들을 카드 형태로 표현했다

▲ 글로벌 정식 출시된 '아케인 스트라이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글로벌 정식 출시된 '아케인 스트라이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겜플리트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전략 RPG ‘아케인 스트레이트: 소환된 영혼(이하 아케인)’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0일(목) 밝혔다.
'아케인'은 카드전략 RPG로, '머나먼 왕국'으로 알려진 다이노쿨러사의 캐릭터들을 카드 형태로 표현했다. 특히 조합과 전략이라는 키워드가 핵심으로 작용한다. 일반부터 전설까지 카드 등급, 카드별 고유 스킬과 도트 디자인의 캐릭터로 수집 욕구를 자극하고, 수집한 카드들의 직업, 속성, 계열을 활용하여 다양한 조합 및 전략을 짤 수 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150여 개 국가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 된다. 언어는 게임 내에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유저 편의를 위해 스토브는 물론 구글, 페이스북 계정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정식 론칭을 기다려준 많은 유저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아케인'은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깊이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인 만큼 앞으로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하며 더 큰 재미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아케인' 글로벌 서비스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토브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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