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시리즈를 해 본 사람이라면 게임 내에 등장하는 미국식 요리와 누카콜라 등을 보고 군침을 삼킨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요리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 베데스다는 11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스토어를 통해 '폴아웃: 볼트 거주자 공식 요리책(THE VAULT DWELLER'S OFFICIAL COOKBOOK)'을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 베데스다 공식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 중인 '폴아웃' 요리책 (사진출처: 베데스다 공식 스토어)

▲ 베데스다 공식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 중인 '폴아웃' 요리책 (사진출처: 베데스다 공식 스토어)
'폴아웃' 시리즈를 해 본 사람이라면 게임 내에 등장하는 미국식 요리와 누카콜라 등을 보고 군침을 삼킨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요리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
베데스다는 11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스토어(바로가기)를 통해 '폴아웃: 볼트 거주자 공식 요리책(THE VAULT DWELLER'S OFFICIAL COOKBOOK)'을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 책은 '폴아웃' 시리즈에 직접 등장하거나 게임에서 영감을 얻은 세기말적 미국식 요리가 수록돼 있다. 제작사 소개에 의하면 '얌얌 데빌드 에그', '그릴에 구운 악마손톱 고기', 'BlamCo 브랜드 맥앤치즈' 등 게임에 등장하는 70여 종의 레시피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책 사이즈는 8x10인치로 총 192페이지 구성이며, 표지에는 거대한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누카콜라 등이 수록돼 있다. 가격은 35달러(한화 약 3만 9,500원)로, 출시 예정일은 10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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