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12일, 뉴욕 엑셀시어 '쪼낙' ‘ 방성현이 2018년 오버워치 리그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성현은 온라인 팬 투표, 오버워치 리그 코치, 중계진, 애널리스트 및 미디어 설문조사에서 추천 30표, 설문조사 117점을 각각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방성현은 뉴욕 엑셀시어에서 지원 포지션을 맡고 있으면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로 팀의 리그 우승으로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오버워치 리그' MVP로 선정된 '쪼낙' 방성현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리그' MVP로 선정된 '쪼낙' 방성현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2일, 뉴욕 엑셀시어 '쪼낙' ‘ 방성현이 2018년 오버워치 리그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성현은 온라인 팬 투표, 오버워치 리그 코치, 중계진, 애널리스트 및 미디어 설문조사에서 추천 30표, 설문조사 117점을 각각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방성현은 뉴욕 엑셀시어에서 지원 포지션을 맡고 있으면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로 팀의 리그 우승으로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화의 구슬로 아군을 치유하는 영웅 ‘젠야타' 플레이 방식에 혁명을 일으킨 선수로, 10분당 적 처치 횟수, 적에게 준 피해 및 결정타 등 성과지표에서 다른 '젠야타' 플레이어를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동일 영웅 플레이어 중 10분당 사망 수가 리그 내 두 번째로 적어 팀원들이 전장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방성현 소속팀 뉴욕 엑셀시어 역시 시즌 전적 34승 6패로 '오버워치 리그'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플레이오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뉴욕 엑셀시어는 오는 19일부터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한편 MVP 선정에서 1위 방성현에 이어 LA 글래디에이터즈 백찬형이 2위, 필라델피아 퓨전 이재혁이 3위에 올랐다. 세 선수는 모두 8월 열리는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 선발로 출전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