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현장에서 자선 경기 ‘PGI 채리티 쇼다운(PGI Charity Showdown)’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된다. 트위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머로 꼽히는 닌자(Ninja), 슈라우드(Shroud), 닥터 디스리스펙트(Dr DisRespect) 등도 경기에 참가한다

▲ 오는 25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PGI 2018' (사진제공: 펍지)

▲ 오는 25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PGI 2018' (사진제공: 펍지)
펍지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이하 PGI 2018)' 현장에서 자선 경기 ‘PGI 채리티 쇼다운(PGI Charity Showdown)’을 개최한다.
오는 7월 27일 진행되는 'PGI 채리티 쇼다운'은 전세계 유명 게임 스트리머 40명, 세계 최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프로 선수 40명이 팀을 이뤄 총 100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네 차례 경기로 승부를 겨룬다. 상위 3개 팀은 획득한 상금을 직접 선택한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된다. 트위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머로 꼽히는 닌자(Ninja), 슈라우드(Shroud), 닥터 디스리스펙트(Dr DisRespect) 등도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경기는 국내 시간 기준 7월 27일 밤 11시부터 트위치(바로가기)에서 라이브 중계된다. 에란겔 맵에서 1인칭 시점(FPP)으로 펼쳐지며, 각 스쿼드는 스트리머 2명, 프로 선수 2명으로 구성된다. 1위 팀에게는 60만 달러, 2위팀 30만 달러, 3위팀 10만 달러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PGI 201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2017년 11월 14일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FPS
- 제작사
- 크래프톤
- 게임소개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